다시 입장한 시간은 11시쯤

두번째  입장이라 주변을 둘러 보며 여러가지 게임을 눈으로 즐기는

여유도 생깁니다 그리고  


어제 나에게 행운을 준 5층 십만 다이로 갑니다

그리고  10벳 고정으로  뒷전 베팅을 합니다

먹먹먹죽먹먹죽

돈 벌기 참 쉽다고 생각하며 웃음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흥분된 마음도 달랠겸 커피 한잔 들고 흡연실로 갑니다

완전 굴뚝입니다

벌써부터 주위에는 쌍욕이 들립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이게 머가 어렵다고 돈을 잃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아주 건방진 생각이죠

이때깨지만해도 원매 삼매 모릅니다

오로지 촉입니다

그렇게 3시간 정도를 놀다 보니 눈도 아프고 피곤이 몰려옵니다

어제부터 한숨도 못잔터라 그리고 200정도를 이기다 보니

긴장도 풀리고 내일 출근을 위해 경주로 내려갑ㄴ다


일하면서도 늘 바카라 생각뿐입니다

강친으로 대신 만족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다시 생바에 대한 글들을 

탐독합니다 마음이 그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수중에 저축해 놓은 돈과 그날 딴돈ᆢ그리고 이번달 일한  월급이면

2500만원 정도 되는 여유 자금이 있습니다

매일을 고민하며 출근하고 퇴근하고  단 한번의 출정으로 경비빼고

600만원  가까이를 이겼기에  묘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렇게 두달여를 보내다 회사에서 빌미를 줍니다

본사 과장과  대판 싸웁니다

별거 아닌 일이지만 일이 바빠 강랜에 가지 못하는 스트레스와 생바에 대한 자신감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바로 짐을 챙겨 정선으로 갑니다

신납니다

속으르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하루에 50만원만 따자

겅랜에 출입일수가 있다는거 흡연실에서 봤기때문에 나머지 게임 없는 날은 운동과 낚시로 시간을 떼우면 된다는 미래까지 계획을 세웁니다

일주일동안 서울모텔에서 꿈같은 나날을 보냅니다

매일 100이상 승을하고 술과 여자로 하루하루를 탕진합니다

이때까지만해도 Ars를 한번도 안했습니다

그냥 뒷전에서 왔다갔다 시간에 구애  안받고 하는게 더 좋았기 때문에 그리고 오로시 10만 다이만 했습니다

제 사이즈에 딱 맞았기 때문에 그러다

하루는 폐장 시간 1시간전에 우연히 20다이가 한산한걸 보고 베팅하는데

거짓말 않고 연속으로 열두번을 이깁니다

그리고 13번째 틀리자마자 바로 한전하고 나와서 모텔로 갑니다

욕심이라는게 꿈틀거립니다

 Ars신청 을 합니다

생에 첫 당첨번호가2번입니다

이때 사단이 납니다

30다이 첫 슈 앉자마자

연거푸 이깁니다

주위분들이 치켜세웁니다

그러나말거나 저만의 방식으로  베팅합니다

첫 슈가 끝날무렵  50만 시드가  300가까이 됩니다

이때 그만둬야 하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욕심을 냅니다


결국은 그날 딴돈과 그동안 차곡차곡 모아 두었던 돈 

천만원이 날라갑니다

멘붕이 옵니다

첫패배이고 그 금액이 천만원이 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