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휴가가 막바지라  기분도 우울하고 슈가 하도 티비에 나와서 땡기네요ㅋ

구미친구집인데 거리가 가까워서 지나칠수가없네요ㅋ

시원하게 욕조에서 놀다가 저녁쯤에 마누라랑 슬롯돌리로 갈예정입니다

더도말고 호텔비만 빠져준다면 감지덕지인뎅ㅋ

나주에 뵈요 강친여러분

아마 기분좋게 쓰는글은 여기까지 일듯

항상 그렇듯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