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에 있는 atm 기계에서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사북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 때 기사분을 잠시 기다리게 하고 현금서비스를 받은 후 

다시 타고 강원랜드로 돌아오면 복합할증 요금은 붙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복합할증은 편도로 갔을 경우 공차로 돌아올 것을 감안하여

할증을 붙이는 것인데 돌아오는 편이 확실히 손님이 있기 때문에 

같은 손님이 다시 회차한 경우는 할증요금이 붙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가 경험한 것은 기사분이 복합할증을 붙여서 

청구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 만약 할증요금을 

내야 한다면 영수증을 끊어 달라 정선군에 알아보겠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당장 꼬리를 내리더군요. 아무말도 안하고 정상미터기 요금만 냈습니다. 


아마 제가 이런 사실을 몰랐다면, 그리고 거의 많은 외지인들이 

모를 텐데 기사가 내라는 대로 내고 내릴 겁니다.  


강원랜드 지금 처음 체험하고 있는 중인데 여러 문제가 많네요.

많은 회원님들이 엉터리 요금 청구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북에서 강랜 갈때 복합할증을 부과하는 건가요? 제가 듣기론 

아니라고 들었는 데 이건 제가 확실히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