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가야겠고 같이갈사람은 없고

하여 혼자 마오나 다녀오려 생각중입니다.

시드는 얼마없는데  호텔 수영장이며 시설이용만이라도

즐겨볼까 합니다.  300시드에  3일을 버티기는 힘들겠지만

호텔은 1박만하고  저녁비행기로가서 새벽에도착하면 게임좀하다가 

낮에 호텔체크인 1박하고  체크아웃하고 게임좀하다가 새벽비행기타고 오려구요

그럼 한국날짜로 따지면 총 1박4일이 되더군요.

혼자 즐기기엔 짦지도 길지도 않네요.

일본친구들은 동경에서 동창회하자고 난리인데..

거긴가기가 현상황이 챙피해서 못가겠고...

근데 보고싶기도하고...

그냥 혼자 떠나렵니다. ㅠㅠ

여러가지 복잡한 심정도 지우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와야할텐데..

다들 더운데 행운과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