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가 하루가 지나 가네요.

회사에서도 힘들고....

그러나 다시 시작 해야지 맘을 잡아 봅니다.

시간 시간  맘은 아프지만 다시 시작 해야죠.

고정 수입이 있지만 도박으로 날린 돈은 땀 흘려 벌어 보려구요.

오늘 대리운전 기사 하려고 교육 받으러 가요.

이틀 받고 나서 한달에 백만원정도(20시 ~24시)된다고 하니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 오겠지요.

강랜은 정지 한지 2년째 들어가네요.

도박을 못 끊으면  땀 흘린 돈으로 1년에 2번씩 해외로 가면 될거 같고....

죽을만큼 힘들어도 죽을수는 없고....

다들 다시 시작 합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