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름꾼입니다.

적지 않은 노름꾼을 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이죠.

오랜 강친 멤버이지만 잘 눈에 띄지 않는 무게감이 넘치는 

중후한 노름꾼입니다.


물론 시드 규모가 적지 않음에도 매우 겸손한 노름을 하는분.

노름판에서도 매너와 겸손을 잃지 않는분...


배울점이 너무 많은 노름꾼 선배...


이분의 노름이 또 어려워졌다는 글을 보니 긴 한숨이....


안타까운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꼭 쪽지 주시기 바랍니다.(카톡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