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노름하는방법.

비양기표를 구입하야 입출국날짜를 철저하게

확인후 카오에도착.

동네마실 다니는 폼으로다가

그림감상을 시간제약읍씨한다.


요그림이다 싶으면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배팅한다.

오직 한시간 이내에서 승부를본다.

마음에 들어오는 그림딱지가읍다면

사람구경 지노구경 하믄서리 

시간죽이다 그냥  입국할때도 있다.


시드는 항상 홍딸 20만정도 준비한다.

좋은그림에서 조막손이되어 

벌벌떨다가 베팅도 못하는 불상사를 

방지하고자함이다.


출정시에는 언제나 가방모찌를 대동한다.

노름꾼과 동행하면 주구장창 지노에서 코박고

함께 진흙탕에서 빠져나오기 힘들기때문이다.

그럐서리

가능하면 가방알바를 대동한다.


윈컷  로스컷 그런거읍따.

당시 손안의시드가  말라버리믄 미련없이 

다음기회를 기약헌다.

호랑이를 그리려다 잘못그려도 고양이는 그릴수있다더라.

윈컷은 다다익선이다.

십만홍딸이 목표인분은 거기에맞는 베팅을 하는거고

사람은 천차만별이라 베팅액도 다를수밖에.


카오는 몇년다니고있다

그러나

아직 시드가 마르진않았고 자살충동을 느낀적도없다.

지노안에서 절대 점보지않는다.

점봐서리 살림좀 나아진 노름꾼 아직 만나보지못했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비정기적으로 출정한다.


어쩌다 인연이닿는 도박인자를 지니신분들과

가끔은 번개도 때리면서 시간죽이고있는 타이의

한푼 쓸데없는잡소리었습니다

무더운계절 건강유의하시고

모든님들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