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밥먹고 빈둥대다가  친구랑랜드나 가자하고 점심두시경 바로출발하면서  호텔방잡고


게임을 즐겼습니다.



진짜 사람에 미여 터집니다요.


다이사이도 그렇고 바카라 블랙잭  쌩 지옥이 따로없네요.


참 내돈내고  이런대접 받으면서 겜을해야하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8월에 필핀가기전에  촉한번보고


김진명 도박사 책을 다시한번 정독하고  멘탈 똑바로잡자생각하면서게임을 하려왔지만.


역시나  돗대기 시장이랑 멘탈이고  뭐고 잡고할시간도없고 이거다싶으면배팅하기 바쁘네요.


좀만생각하면 여기저기  사람들이 날라오니ㅋㅋㅋ


사람이 많다보니  제대로할수도없을 뿐더러 뒷전대기도 빡샜내요.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몇번하지도못하고  잃은것도 딴것도  없이 그냥 본전치기하고


내일을기약하면서


 이럴빠엔 술이나한잔먹자 하여  밑에 내려와서 매운갈비찜에 소주 3병 마시고


태국맛사지 기똥차게 잘한다하여  피로나풀러왔습니다.


Ars당첨도안되고 낼오전에 잽싸게 가서 안되면 쫌만놀고  집에가야죠.


랜드 정지를하던지하고  이번에 필핀가서 나름 승부보고 이것도저것도아니면  


정신 똑바로잡고 살아볼려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