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또 혼술시작.  혼술에 대한 이근거없는 부담감 때문에 갈등에 갈등하다가 아리랑으로 와버렸습니다. 지노안에 식당도 나름 괞챦은데 거기는 빠이주가 겁나서 못가고 일단은 아리랑서 소맥으로 시작 부담없이 ㅎㅎ


어제는 여섯시경 맞나? 암튼 좀 일찍시작해서 소주하나 맥주하나 글고 맥주 오백 네캔사서 방에들가서 양주사온거 작은병 반병 에다 맥주 아저씨보면서 글고 내려가서 카드 까대기. 다시방에와서 남은 거다먹고 다시내려가서 까다가 다시올라와서 술모잘라서 미니바에있는 거 꺼내먹다가 다시내려가서 까대기 하다가 홀딱 밤을 세버렸네여 ㅠㅠ


열두시쯤 눈떴는데 잠은 도 못자겠고 몸은 못움직이겠고 오후 네시까지 시체놀이.. 갬장 식당에서 밥먹고 다시 까대기....지금 손가락에 통증 ㅠㅠ 하도 까대서...


결론만 말하면 아직까지는 조금승인데 아직 뱅기 안탔으니 뭐 의미없는거고 아직은 이번출정은 종료하려하는데 또 술먹고 있다는...술먹고 잠궈지나 안잠궈지나 시험 함 해볼라구요. 아직까지는 지켜본적없지만 ㅋㅋ


암튼 이따 심심하면 또 혼자 댓글놀이 할거니까 뭐 보시면 알겠져


굿밤들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