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N133 입니다. 

저는 항상 눈팅만 하던 회원인데...언젠가 그렇게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고 싶었으나

계속 기회가 안되 나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의정부 모임은 1주일전부터 공고가 되다보니 하루 하루 그날을 기다리며

즐겁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목감기 냉방병에 걸렸는지 열나고 목아프고 일주일이 정말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금요일은 다가오고 다행기 금요일 오후부터 몸이 나아지면서 일도 열심히 하고

너무 일을 열심히 한 나머지 조금 늦게 화성에서 출발했습니다. 

약속시간은 7시간인데 화성 출발 시간은 6시라 완전 늦었죠~~~

가는길에 게시판 답글에 올리고 제발 장소 옮기지 말아달라는...

그러다 약속 장소 도착~ 아 근데 제가 웬만한 모임에 가면 어느정도 그래도...

나이가 적은편은 아니었는데...제가 막내였습니다.  솔직히 너무나 좋았습니다. ^^

젊어진 느낌이랄까~ 정말로 좋았습니다. 

deer 큰누님~ 식객 큰형님~ 메비우스 동네 형님~ 정석 형님~

너무나 방가웠고 너무나 좋으신분들 만나뵙게 되서 정말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가본 번개 모임에 너무나 행복하고 스트레스 정말로 풀리는 모임이였습니다. 

어디가서 이런얘기 할때도 없고 소리지르며 원없이 얘기 하고 왔네요~

같은 시각에 카오에서도 모임이 있어 영상 통화하고 확인하고 했습니다만, 저두

카오에서 모임하고 싶네요...

근데 그새 식객큰형님 혼자 카오 가셨나봐요~

정말 부럽습니다.  꼭 성공하고 돌아오세요~ 오셔서 맛있는거 사주세요~ㅋㅋ

암튼 좋은 분들 만나서 좋은 시간을 가져서 너무나 행복한 마음으로 후기 남겨놓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