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네여. 아리랑입니다. 요즘 좀 자주나오는거 같은 생각은 드는데 이게 참 뜻대로 않되네요. 어쨌든 또 와버렸습니다. 항상그렇듯이 와서 좀 쉬다가 까다가 저녘때 아리랑서 혼술 아마 여서 한잔하고 요옆에 마트에서 맥주 네캔. 글고 방에가서 맥주넣어놓고 다시 내려가 까다가 또방에서 혼술 글고 또까고....항상정해져있는 싸이클인데 이게 머가 그리 잼있다고 기를 쓰고 오는지...


일단은 머 왔으니 하던데로 해야져 이번에는 후기는 안쓰려구요. 그냥 술먹고 혼자 댓글놀이...강친 경비아저씨 사표내고 나니 같이 몰아줄사람이 없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