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솔밭을 지나서 몽양선생묘소를 지나면

진달래능선 들머리가 나온다

길이부드럽고 순해서 여름산행하기에 딱이다

대동문까지 쉬엄쉬엄 갔다가 아카데미ㅎㅇㅅ로

하산하면 참좋다

발목인대가 나가서 릿지도 못하고 바위만쳐다보고

내려올려니 아쉽긴하다 멀리보이는 인수봉에 자일을걸고

비지땀을 흘리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참빠르다

도박으로 지친 강친회원 분들도 근교산행으로 지친심신을

달래시길 빕니다

팁!!! 예전에 ㅇㅋ에 미쳐있을때도 산행을한후 도박을하면

거의지지 않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