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국 갔을때 워커힐 지노에 간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있더라고요...


있을건 다 있다는...

머신만 거의 없는것 같고

테이블은 꽤 많았던걸로 기억 합니다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꽤 쾌적한 게임환경 이더군요 



강랜은 아주 오래전 미니? 였을때 갔는데...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돈 뽑으로 갔는데

'돈필요하세요???' 업자들 계속 말걸고

가는길에 금은방은 얼마나 많은지

돈빌려서 못찿아간 차량 엄청나게 서있고...

좀 그렇더라고요;;;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지만...

그때는 좀 쇼크였어요


테이블에서 벳할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고 

사람에 치이고 낑겨서 겨우 팔을 뻗어서 없는 틈사이로 놓는다는게

벳이 불가능함...;;;

이게 내가 게임을 하러 온건지 이 사람들이랑 싸우러 온건지...

도때기 시장에 온 느낌이였죠...


처참한 게임 현장이였습니다 

결국 구경만하다 나왔지요 

재밌는 경험이긴 했네요 ㅎㅎ


그리고 또 한군데는 인천공항 하얏트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안에 지노가 있는겁니다 따란~~~!

와이프 자는 동안 나와서 재밌게 놀다가 왔죠 ㅋㅋㅋ


규모는 엄청 작고....바카라 테이블 4~5개 있고 룰렛 몇개정도

그냥 소소히 놀다 나오기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