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제가 저는 에이전시가 아니라고 쓴 글에

어느 회원분이 의심 안 받으려면 주변정리를 하라 하더군요.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는데 그게 쉽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하려고 합니다.


여기 강친에서 저랑 형님동생 하면서

혹은 개인적으로 자주 연락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걔중에는 일부 업자나 에이전시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영업에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그분들의 영업을 도와주고 싶지도 않고 홍보도 하지 않으며

특히 저와 친한척 하면서 회원분들에게 홍보하는 분도 계신데

그 역시 저랑은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전에 호기심에 그리고 돈 욕심에

잠깐 카지노장이 아닌 다른 루트를 통하여

게임한 내용을 올린적이 있는데

업무에 방해가 되어서 오늘부로 모두 차단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는 닉네임은 아는 동생이 사용하던건데

다시 돌려 주고

저는 이 시간 이후로

이 사랑합니다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언젠가 생각나면

다시 가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