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10시 케이티엑수~ 1시까지 공덕역 도착..5분 넘기고 아슬아슬하게 도착.

5시부터 근처에서 상담..진에어는 밥 안준다고해서  거래처랑 저녁식사 후 인천공항도착.

자동발권기 여권 밀어넣으니 발권시간 끝났다고  떠서 창구  직행...아슬아슬하게 표 받고 탑승..

잘려고하는데 오잉? 도시락을 주네? 김밥과 요거트  그리고 바나나.저녁을 먹었기에 아침식사로 하기로 결정 가방에 넣고  눈을 감음..뜨니까 카오..

아침7시40분 주하이역에서 광조우로 가서 다시 심천가야하기에 체크인하고 맛만보자 하던게 순식간 1만 빠져나감..

이거 계획이랑 어긋나는데? 

다시 시작해서 복구..하자마자 잠자리로!

6시에 일어나서 꽌잡으로 이동하는데 택시 뒷문에서 비가 샘..시원하게 비가 내림

꽁베이 중국 입국 수속 후 주하이역에서 예약한 기차표 찾는데 내 앞에 8명 있는데 15분 걸림...중국에서 기차로 이동할려면 항상 여유시간을 충분히 가져야한다고 다시 한번 다짐..다행히 시간이 넉넉하여 바쁘지는 않았으나 비가오고 습한 기운에 에어컨도 없어 땀이 목줄기뒤에서부터 뒷덜미 등허리를 타고 내려가는 찜찜한 기분을 온 몸으로 느낌.

제 시간에 기차를 타고 눈을 감았는데 둥처가 새로 개통한데를 설명하는 스피커 소리에 잠을 이룰수가 없음..무레 20분간이나 중국 전역의 기차역을 다 설명하는것같음.

광조우남역 도착 후 갈아타기 위해 3층 바로 이동..8시47분 심천북역으로 가는 개찰구앞에 섰는데 문을 안 열어줌..

난리가 남..  기차가 취소된 것 같음.

머리가 하예짐..10시에 심천공항에서 만나 같이 이동하기로 한 사람이 어디냐고 연락옴.

여차저차 오늘 가겠나싶음..

기차표를 바꾸러 갔더니 줄이 인산인해..

지금 광조우남역에서 머리가 하예져서 멘붕상태로 있음..우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