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일만에 오링나고 송금받았는데 것도 이틀만에 오링나고


이제 남는돈도 얼마 없고


귀국전까지 숙식할 돈만 남아 유흥도 몬하고


걍 아는애나 간간히 불러 노라야긋다 했는데


강친회원님께서 초면에 방을 내주시고 식사까지 도와준다고


남은 돈으로 재도전 하라고


다른때 같음 부담스러 거절했을텐데


지금 넘 처량한 신세라 대뜸 감사합니다부터


만페소 조금 넘게 남았는데


아는애 부름 차비라도 줘야하니


만페소가지고 다시 도전 해보렵니다


오천 오천 두세트로 나눠서


복구는 기대도 안하고


부디 은인에게 소주라도 대접할 기회가 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