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힘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려는 사람이다.


배움과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선현들의 말씀을

우리는 잘 압니다. 열심히 배우고 잘하려 애를 씁니다.

땀흘려 배우고 일해서 한강의 기적같은 경제성장도 

이뤄냈습니다. 그런데 카지노게임만큼은 뜻대로 안됩니다. 

시드관리,자금관리, 베팅전략, 마인드콘트롤, 기타등등 

카지노에서 이기기위한 온갖 전략과 노하우들이

넘쳐나도 돈을 따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는 것과 실천은 별개이기때문입니다.

그것은 제경험이기도 하지만 학술적 이론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아는대로 배운대로하면 이길텐데 왜 실천을 못할까요? 


제생각에는 재미가 없기때문입니다. 

예컨대   중소기업 직장초년생 월급정도 얼추 삼백만원

을 시드머니라고 볼 때 매월 삼백만원승을 목표로 한다면 

매일 삼백만원시드로 10만원 즉 3.3%의 원컷을 할수있다면

정말 소극적이고 수비적인 게임운영을 한다면 강친회원전원

 목표달성이 가능하다고봅니다.


철저히 규칙을 지켜 윈컷 3.3%로 게임중단하면 

한달간 시드를 두배로 만들 수있다는데 이의제기

할 분은 없을 겁니다. 그러면 연간 3600 만승리

십년이면 이자까지 5억정도의 목돈을 만들게 되죠.

그런데 이게 왜 안되는 걸까요?


제생각엔 그리하면 돈을 딸지는 몰라도 재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누가 3백만원들고카지노가서 

10만원따고 돌아오겠습니까? 아..  쓰다보니

10만윈컷은 손해이군요. 경비나 기회비용을

감안한다면 윈컷 10%가 현실적일것 같습니다.

세배로 윈컷을 올려도 시시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그죠? 누가 3백들고가서 30만따고 먹튀하겠나요?

카지노근처사는 생바들은 분명 가능한 행동이겠지만

카지노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10%이익보려

먼 카지노까지 갈 생각을 안할거리 생각합니다.

분명히 결과적으로는 매일 소승이 장기적 승리

를 가져오는 걸 알지만 일확천금! 엎어치기

베팅으로 짧은시간에 시드머니의 열배

스무배가 아니라면 재미가 없기때문에

단기적대박을노리다 장기적 루저가 되는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하면 도박이 아니라 큰돈못버는 재미없는

사업이 되버리기때문에 단기적 승부에 

집착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시드3백만에 윈컷 10%라하면 

월 9백만원 연 1억천만 10년이면 

복리이자로 15억입니다. 연간생활비로

1억씩써도 10년간 5억이 저축되는 큰승리입니다.


성격상 도박이 재미없지만 돈버는게 목적인 생바라면

당근 연간 최소 시드머니의 12배는 벌수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러나 돈보다는 베팅의 재미 일확천금을

노리는 쾌락형 갬블러라면 시드머니가 수백억이라도

금방 개털된다는 것을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신이 왜 진다고 생각하시나요?

집단지성으로 강친회원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만들어 봅시다.


루저가 아니라 지속적 장기적 누적적

위너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자신이 지속적으로 승리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이 알고싶습니다. 댓글많이 달아 주세요~ 

단도박자 도박자여러분 모두즐거운

하루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