휙휙  지나갑니다.

내일 아니 오늘 카오 갈려고 이때까정 일하고 집에 왔네요.

10시에 케이티엑스타고 서울가서 일 보고 저녁에 첨으로 진에어타고 가보네요.

밥은 주는강? 에어부산만 타다가 우짜다가 스케줄이 서울에서 가게되었네요.

카오가도 바로 중국쪽 출장이라 겜도 못하고 에잉...4박5일 가는데 4박5일을 해보고 싶네요.

아까 일하면서 새벽 한시쯤 되니까 졸립고 눈 따갑고 눈물나고 미치겠더니 그 시간 지나가니 또 잠이 안 오네요. 

일 하면서 겜 하다가 꼴았는데 막 복구하기 시작했다는 자기암시하면서 했네요. 니가 지노에서는 눈까풀 디비져도 룸에 안  가고 밤새 잘도 겜 하더니 요걸 못 참나 이카면서...슬슬 잠오네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