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봉달이2 회원과 함께 둘이서 여의도 벙개합니다.

작년 블라디보스톡에서 처음 만났었고

마닐라에서 몇번 만났는데 게임은 틀리지만

성격이 좋고 저랑 취미도 비슷해서 잘 어울립니다.

나이도 동갑이구요.


날씨가 많이 더우니 지하철안이 불편하네요.

그래도 땀으로 노폐물이 다 빠져 나간다고 생각하면 기분 좋아요.

하지만 너무 많이 흘리면 아까운 기름기가 빠져 나갑니다.


귀가할 때는 택시 타야겠네.

너무 더워서 헐레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