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마카오에서 게임하는 도중 미국에 사는 남친의 

영상통화가 계속오길래 받을 수가 없어서  한국에 돌아와서 

그 때 병원에 입원했었다고 거짓말했습니다

제가 마카오에 간 것도 모릅니다  

제 남친은 제가 도박끊은 줄 압니다


도박은 해야되겠고 남친에게는 말할 수  없으니

아! 사랑도 버릴수 없고 도박도 버릴수 없고

아슬아슬 줄타기 하느라 정말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