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늦게부터 좀 전까지

1990년대 박상민씨가 주연한 "장군의 아들"을 쭈욱 봤습니다.


이 영화를 93년도에 비디오로 볼 때 얼마나 재미 있었는지

몇 번을 봤는데 지금 봐도 재미 있네요.


하야시와는 비교 자체가 안 될 정도로 빽배경이 없지만

기죽지 않고 그래도 여러번 싸워서 이기는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기죽지 않고 도전하는

그 도전 정신을 보면서

이번 출정에 대한 전의를 다시한번 불태워 봅니다.


잠 자기에는 애매한 시간이라 영화나 한편 더 보고

아침에 버스 타고 공항으로 가야겠네요.


그리고 가끔 모르는 전화번호가 부재중으로 남아 있는데

제가 전에 전화번호를 다 삭제하고 없으니

연락을 하시려면 문자를 남겨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