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인천에서는  강렌에 가려면 버스비가 3만원가량 들어갑니다 왕복차량을 가지고

이동을 하면 톨비포함 기름값이 5만원가량 들어갑니다


딱 17만원 들고 버스를 탑니다 


6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강렌에도착하면 오전9~40분쯤 됩니다


입장이 시작돼서 들어가면  음료 한잔시원하게 뽑아 들고 객장을 둘러봅니다


담배도 한대 피고요  그리고 바카라 10~20 다이를 돌아다니다가 목표를 찾아서


10만원을 베팅합니다  윈컷 100만원  로스컷은 10만원 입니다 ㅎㅎ


100만원을 이기고 온적은 없습니다 .


이것을 계속하다 보니까 지는것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더라고요 


잃어서 아까워서 돈을 더찾아서  하고싶은 욕구가 엄청나게 강하지만


차차 지는연습을 하다보니까 ... 그러려니 되더라고요 ㅎㅎ


돈이 올라오면  마지막 한수를 노립니다


목표된 금액까지 윈컷에 올라오면 이긴돈의 80프로 를 때립니다 ...


이기면 좋고 죽어도   20프로 승한금액으로 그날 마무리 합니다 


이제 제일 힘든부분이더라고요 ...웃긴게 대부분... 이긴돈두 내돈인것처럼 인식하고


땃다가 잃으면  더열려서  스스로를 컨트롤 못하더라고요 ㅎㅎ 사실은 내돈이 아니고


이긴돈인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