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4년, 한창 강랜에 빠져있을 때입니다.


제가 처음 카지노에 빠진 계기는 부동산동호회 아기곰에서 김현정님의 '확률'이라는 제목의 글입니


다.


자기는 년말에는 동무들과 꼭 동해로 놀러 간다고 하며, 마실갈 비용을 카지노에서 다 충당한다고


하는 글입니다.(혹시나 여기 계시면 뜨끔하실 수도 있겠네여...)


1만원가서 죽으면, 2만원가고 죽으면, 4만원가고 죽으면, 8만원가고 죽으면, 16만원가고


이른식으로 절대 지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대로 따라하니 적은금액을 목표로 했으니 초심자의 행운인지 초기에는 계속해서 땃뜨랫습니다.


코뀐것이죠.HeHe


그런데 말입니다. 핵심은 지금부터입니다.


그 때 저의 배팅은 항상 마틴으로만 했는데, 그림이 계속해서 엄청 좋았드랬습니다.


전1만원씩(마틴) 먹고 다른 핸디들은 30만원씩 먹고, 배가 아프면서 탐욕이 솟아나지 않을수 없었


습니다.


고정뱃 30만원으로 바뀌었죠. 엄청 땃죠. 일을 할 필요가 없어서 그의 그만두다시피하고 차 보러


다니고 했죠.


진짜 핵심입니다. 일요일 바카라 30만원다이 맞고 첫슈가 시작 되었습니다.


한 핸디아저씨가 플만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과장인지 하는 사람이 카드를 가지고 왔는지 테


이블에서 나왔는지 교체를 몇번하더니 그림이 환상적으로 바뀌었죠.


플뱅뱅뱅뱅뱅뱅뱅뱅뱅

플뱅뱅뱅뱅뱅뱅뱅뱅뱅뱅

플뱅뱅뱅뱅뱅뱅뱅뱅뱅뱅뱅

플뱅뱅뱅뱅뱅뱅뱅뱅뱅뱅

플뱅뱅뱅뱅뱅뱅뱅뱅뱅뱅


머 이른식으로 끝날때까지 나왔죠. 그런데 플만가는 그 아저씨는 끝날때까지 플만 갔습니다.


강랜이 사기 쳤나요?


설사 그렇게 탄을 만들어 넣었다 해도 사기가 아닌거죠.


또 우연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째 저런일이...


남의 영업장에서 많이 따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