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접속을 하는군요..ㅎㅎ 


 한두달 눈팅만 해오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몇몇분들과 친분도 쌓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보고 싶고 (높은 내공을 쌓으신분을 발견 ㅎㅎ) 그분과 대화도 해보고 싶고 


 인생얘기도 그분과 나눠보고 싶은 맘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바카라를 배운지는 어느덧 10년 정도의 시간이 되어 가는거 같네요..


 4년전까지 저의 모든것을 가져갔던 바카라란 녀석ㅎㅎ  지금은 그리 무섭지도 그리 반갑지도


 않은 녀석이네요 ㅎㅎ  


 글솜씨가 없다보니 별 내용은 없네요.. 


 어찌됐건 요점은 몇몇분들과 연을 맺어보고 싶은 맘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


 저의 이야기는 가끔 토크란에 남겨 놓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