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만불 은행에 환전하고 왔네요.

은행 직원이 또 홍콩가세요.

하길래 출장이라 마카 간다고 했습니다.

은행 직원이 이뻐서 이기면 립스틱이라도

사줄까 생각했네요.

게임시 안될때는 쉬는게 정답이고

안된다고 열뱃하다 오링되고

수혈받아 다시 오링

결국 여권까지 잡혀 오링되어

가족,친구한테 부탁해 여권 찾아

오는분들 보면 나는 저렇게 하면 안되지하며

가슴깊히 나자신과 약속합니다.

요즘 꿈에서도 바카로 게임하는 꿈만 꾸는데

그 흥분을 가라 앉히기 위해 명상을 합니다.

욕심을 거두워 달라고.

욕심이 많아 대승을 꿈꾸다보면 하찮은 승을

무시하고 혹시 오늘이 그 날이 아닌가

큰 배팅 들어가면 뚜껑열려 오링되기 일수입니다.

그냥 늘 하던대로 게임하자 그림이 꺽이면 미련 없이

일어나고 사,오백 이기면 감사히 생각하고 게임을 접자.

여기서 무슨 몇천만원 이기려고 열뱃하지말고

분수에 맞게 이겼으면 그냥 끝내자라며

다시 마음가짐 합니다.

며칠동안 수련하는게 쉽지 않네요.

마음은 벌써 카오에 있으니

지노를 이기려면 준비된 자세와 계획, 쉴타임

안될시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추고 다음날 다시 도전

여러가지 준비를 하시고 전쟁터러 지노와

싸워야 겨우 이기지 않나 제 나름대로 혼자만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