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말아야 할 병신짓을 해서 요즘 많이 괴롭네요.

죽을 정도는 아니지만 자신을 무척 질책하면서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난하게 넘겨야 할 7월달이 

단 한순간의 실수로 고달픈 한달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잘 될꺼야 라는 생각을 갖고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그 다음날들도

힘내어 열심히 살아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