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06 2007 2008 2009 강랜 최대 호황기였죠!

주말 40~50 자리장사 임대다이(한슈5만~10만)

투핸드 포핸드 앵벌이들도 돈을 쉽게쉽게 잘벌때였고

돈백정도는 꽁지도 쉽게 빌리고 타이장사도 많고...

한발먼저 생각이 트인사람들은 핸디를 꼬셔 마카오나 마닐라

클락 저기저 경비행기타고 가는 티니안까지...

캄보디아 목바이도 돈500이면 숙박 식사해결까지..

ㅇㅇㅈㅅ는 ㄹㄹ 비에 누진비 10%까지 노다지였죠..


목바이 vip실 바카라 5대 블랙잭 한대

업자들 더러더러 꽤있을시절

손님없을땐 심심하니 딜러랑 농담따먹기..눈치코치껏..

딜러는 한국사람에 대한 동경심이나 호기심

그래서 업자들이 딜러한테 한국말도 가르치고

업자  딜러한테 손님이 잘맞추고 돈따면 팁받는 노하우로

        축하한다는 말로 조까를 가르쳤다.

       많이 축하한다는 조까라  야조까 등등

이제 대충 감이 오시죠!

업자도 손님이 돈잃으면 혼자 내비둔다..잃든 말든

부르면 ㄹㄹ 칩만 바꿔다준다.

난 다른손님과 벽쪽에 앉아 게임하고 그림이좋아

커미션제외하고 칩받으면 10불씩주고

네추럴나인잡으면 프로모션칩 10불도주고


손님하나 돈잃다 한참찾고있는중 딜러바뀌고

딜러가 손님이 잘맞추고 돈따니 

딜러는 진심 축하한다는 마음으로

조까   그랬는 모양이다 

다시 외국인 특유의 발음으로 

조까라 씨방놈아 그러는데...

조금더 크게해서 vip실안에 있던 사람들은 다 들렸다.

손님(40대초)이 노발대발 일어서면서 삿대질에

욕하고 딜러는 순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고...


하여튼 클락도 그렇고 마닐라도 그렇고

이리저리 새끼쳐놓고 도망가고 현지 푼돈벌려고 

온갖심부름하는 어린여자애들 속여서 사기치고 도망가고...

이런저런 입에담기도 싫은  사람이 저럴수있나?

그런일들 무지많았네요.

노름바닥에서 돈잃어 속상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드는데

사람하고 얽혀 가슴아픈일이 생기면 

그후 두고두고 한동안 게임시에도 지장이 있으니

여러 회원님들은 가슴아픈추억은 있는것보단 없는게

훨씬 나으니 전혀 부담없는 돈으로 즐기시다 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