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네요. 오늘은 좀금 이른시작. 조금만 색다르고 싶어서 메뉴를 내장탕에서 해장국으로 변경 ㅎ. 아직 나오기전이라 근데. 이깍두기도 맛있으면 소주안주로 꽤 괞챦다는. 먼소리를 하는건지.  암튼 저는 직접 만나뵌분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두 근자에 계셨던분들 거의 복귀하셨네요 다행히 탈영후 행불은 없는거 같다는. 그만큼 중독성이 강한거 아니면 의지박약 ...결과는 같으니 머. 


이번주 출정을 앞두고 아직도 갈등중에 있습니다만 아마 내일쯤 별일없을걸로 생각이 되면 나갈거 같네요. 이놈의게 한번 가야지 싶으면 가야되더라구여. 이거 역시 의지박약이지만 뭐 어제 오늘도 아니고...근데 진짜 도박을 왜할까. 당연히 돈따려고 하지만 때로는 진짜 내가 돈따려고 하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는...결론은 도박병...정신병? 거까지는 가기싫은데 이미 뭐...


아까보니까 힘찬님도 이번주말 예정이신거 같던데 가게되면 소주한...아니 여러잔 하시져   또 그때 거기 계시는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인제 레파토리가 떨어져서 쓸말이 없네요. 일단 점찍고 한잔하다 댓글놀이좀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