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쓰겠습니다. 않쓸라다가 여 주필 몇분나가시고 사이트 썰렁해지는거 같아서. 


미쿡 알라바마 출장을 갔었습니다.  이전글에 제명에못살것 같다고 한거처럼 시차에 업무에 화욜저녘 여서 출발 오늘새볔 네시 좀 안되서 인천공항 도착. 대충 오박육일인데 실제 거서 있던거는 삼박 삼일이네요. 암튼 생략하고 거기시간 토요일 오전 00:29분 뱅기로 귀국인데 금요일 오전에 실제 엽무는 끝났고 쳌아웃 늦게하고 그냥 쉬다가 오느냐 아님 그냥 쳌아웃하고 오락실서 놀다가 귀국하느냐 두개중에 한개를 놓고 갈등 하다가 당연히 오락실로 갔지요. 한 대여섯시간쯤 시간이 남았었구요 귀국공항안 아틀란타는 조지아주라 아직 지노 허가가 안난주고 알라바마는 있긴한데 상대적으로 시골이라 지노는 있는데 제가 찾은데는 태이블게임 없는 백프로 머신만...캐쉬어도 없는. 그래서 그냥 시간때우다 놀다갈라고 맘편히 입장. 싱가폴 샌즈처럼 음료수 커피도 다 셀프. 일단 커피한잔타고 슬렁슬렁 입장......................



머신도 도박이고 방심하면 클난다는...여섯시반에 공항출발 하는걸로 하고 한 네시반까지 잘놀다 마지막에 코껴서 결론 이천 칠백불 헌납 ㅠㅠ 마국 달라.   짐도 왜그랬는지 잘 모르겠다는 아마도 욕심...아니 결론은 욕심이 맞고 그냥놀다 왔어야되는데 갑자기 왠뜬금없는 승부? 더구나 기계한테? 할일은 다했지만 갈때는 출장였는데 올때는 출정이 되버렸네요. 


어땠든 귀국해야하니 열받아도 어쩔수없었고 공항으로 출발. 렌트카 반납하고 공항까지 셔틀감안해서 한시간정도 여유를두고 출발했는데 중간에 무지졸려서 좀쉬었다 가는데...어라? 왜 시간이 모자르지? 알라바마하고 조지아하고 시차 한시간을 생각을못했다는....ㅠㅠ.  시속 백마일까지 밟아가며 간신히 공항도착 집에 왔네요...


그냥 잊으면되는데 기계에 빨린돈은 왜이리 아까운지...바빠도 조만간 카오 함 갔다와야겐네요. 


...아직도 정신못차렸네요. 


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