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요 아래에

한번이겨보자 님 께서 쓰신 글에 보면...

장삿속을 가지고 이곳에 글쓰는 사람에 관한 글에 ...

그 주인공인

제가 추정컨데 ... 저 인거 같습니다.


이겨보자님


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그러실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 글과 댓글들을 읽어봐도 충분히 그렇게 '오해'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겨보자님께서 특정인을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추정 가능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입으로 하는 말들이 변명일지 모르겠지만...

말그대로 변명을 좀 하겠습니다.


절대 결코 따지고 들자는 것은 아닙니다.

앞에 썼듯이... 제가 봐도 충분히 제글은 오해를 살만 하니까요..

말그대로 변명 입니다...




저는 누군가를 만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쉬는날에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만을 좋아하고...

퇴근후에도 거의 어디를 가는 일은 없습니다.


바로 집으로 직행이죠...


사회생활을 하는데 그것이 간혹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만...

그냥 그 단점을 가지고 살아가며

제가 좋아하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강친을 통해 그동안 만나본 회원분들이 4분 정도 되십니다...

그러나 제 자의에 의해서 만난 사람은 오직 1명일 뿐이고

이 1명의 소개에 의해서.... (타의반) 으로 나머지 3분을 만났습니다.

물론 이 다른 3분이 좋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그냥 저의 성격일 뿐이지요...


혼자 누워서 테레비나 보고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혼자 드/라/이/브를 하거나..

가족과 (특히 만으로 4살인 아들) 놀거나...


친구들을 만나거나 지인을 만나거나... 하는 일은...

1년중 손을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악착같이 돈을 벌어보자 보다는...

짧은 인생 즐기며 살다가 ...

때가 되면.... 순응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자....(제 나이 37에 불과합니다만..)

라는 주의로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와 분쟁이 생기면

그냥 피하고 맙니다..

귀찮고 복잡한 일 피하고 싶으니까요..


그러나 ... 제 신념에 관한 일이라면

그 어떤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끝까지 제 신념을 지킵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저는 돈을 좋아하지만...


그 돈은 우리 가족이 적당히 먹고 살 정도 이지..

성공을 대변해줄 만큼의 큰돈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저가 생각하는 가장 크고 고귀한 가치는 가족과의 행복한 생활이고

이에 방해되는 그 어떤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도박을 하더라도 모두 오픈하고 (가족에게) 진행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저는 도박에 완벽한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방법을 전수해주고 또는 팔아먹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도박에 완벽한 방법을 찾았다면... 그걸 왜 상업적으로 이용하겠습니까?

그냥 내가 직접해서 떼돈 벌면 되는걸...


저는 일정부분 답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 내용을 그동안 이 강친에 모두 적어 왔습니다.

(생활의 달인 같은데 나오는 비법은 빼고... 뭐 그런거 없이 싸그리 다...)


물론 저의 의견에

동의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저는 모든 방법을 올렸고

이것을 보고 판단하시는 건 개개인의 판단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글을 써오면서

수많은 쪽지를 받아 봤습니다.


물어보시는 거 있으면...

제가 아는 한 모든것을 적어드렸고

통화를 한분도 있으며...카톡으로 대화를 나눈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 쪽지로 인한 만남을 가지지는 않으며

요청을 받은 적은 몇차례 있으나... 모두 거절 하였습니다.

물론 금전을 요구하거나... 이익을 발생 시킬수 있는 무언가로 유도한 적도 없구요



인/터/넷 사이트를 한번 대놓고 홍보한 적은 있습니다.

저의 사욕을 위한 홍보는 아니었으며...

그 당시에도 욕은 무지 많이 먹었으나

저는 필요한 말이라 생각해서 글을 적었던 겁니다.




저는 저의 글을 통하여 욕은 달게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의견은 모두 다르고

그에 따른 건전한 비판은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도박으로 돈을 벌것입니다 (딸것입니다)


그러나 도박인을 도와주거나 사기를 쳐서 그 어떤 식이든

도박인들로 부터 수익을 창출하는 시도는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상대하는건 카지노 이지

카지노 유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업이 싫습니다...

영업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제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성격도 안맞구요...


제가 올리는 글에 ...

오해를 불러 일으킬 만한 소지가 있었음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나 제 말을 통해 그 오해를 푸시고...

앞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오해는 말보다...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것으로 풀어가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ps 제가 그동안 글을 올리며 ... 분쟁과 분란을 일으킨 적은 있지만...

    철 없이 까부는... 철부지라고 생각해 주십시요...

    그럴 지언정.... 이걸 이용한 장사치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