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누군지 아시지요?

참고로 요즘 얘기는 아니고

이 때 처음으로 이 사람때문에

강랜 하루 매출 2억 적자났다고 하네요

7명의 병정들과 한 판에 8천만원씩

23번 먹었다고 합니다(장줄이 내려옴)

중간에 타이를 맞췄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몇 일만에 모두 올인됬다고 합니다


오늘 저의 도박상담선생님께  갔다왔는데

강원랜드 정지시켰다고 하니

지금의 상담일을 하시기 전에

강원랜드에 근무하셨다는 얘기를

처음으로 해주시면서

위의 얘기도 같이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파일럿이였던 공군얘기도요

처음으로 상담선생님과 제대로 진지한

얘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왜 많은 중독 중에

도박은 이렇게 끊기가 힘든 거냐고 여쭤보니까

한 방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네요 

도박하는 사람들이 꿈꾸는 그 한방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