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에 일년조금 넘게 다닌거 같네요

그동안 도박인생이 일천하여 컨닝겸해서 인터넷서핑으로 찾아들어왓지만

어느새 저녁마다 오는 단골집(?)이 되었네요

다사다난... 어느 조직이나 그렇듯이 강친이 쫌 열이많은 사람들이 모인탓인지

때론 과격하고 때론 감동적인 카페임을 요즘 절감합니다

그러다보니....

궁금한 회원님들이 하나둘씩 생기네요

우선 궁금햇던 나잘난님은 필핀에서 약속없이 대충 첫만남으로 해서

한국에서도 몇번 뵈엇고 지금도 좋은관계로 이것저것 대화하고

그외에는 아직 뵌적이 없지 싶네요

아래 명단은 진솔한 내생각이니 달리 생각은 말아주시길...


톰크루즈님

왜? 도박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을거같아서 앞으로 라스베가스도 점령해야할텐데

대비차원에서 만나고싶다...


한번이겨보자님

왜? 인생대화가 쫌 될거같아서 나이도 얼추비슷할듯하고 역경의삶이 들여다보고싶다


기저귀님

왜? 왠지 이쁠거 같아서... 거침없는대화에서 진실함이 보이고

대화명 저렇게 되구말구 쓰는 여성들이 대개 이뻐요(그림의떡이지만...)


물론 더 많이 있지만 오늘은 요롷게 세분만 적어봅니다


사족: 뒷발차기,숫오리..왜짤렷니..보고싶다 말하려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