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랜호텔에 예약을 하고 강랜에 저녁에 도착...체크인..


5500번대 입장권을 발권하고 입장... 역시나....올곳이 못되는구나 후회를 시작...


50바꿔서 20다이 뒷전에서 하는데 한판먹고 5판죽고 오링......포기하고 내려가서


쉴까 하다가 슬롯머신에 앉아봤는데.... 몇번 한적도 없지만 재미를 못느껴서


5만원넣고 만원만 더 넣어보자 하는데 자기혼자 계속 맞으면서 10만대 20만대 30만대 그런식으로


60만원까지 올라감....중간에서 컷하고 뺐어야 했는데 바보처럼 겜을 할줄 몰라서 그냥 다 죽이고


20에서 간신히 스톱하고 객실로 올라감...


시계를 보니 10시30분....택시타고 갈까 차를 가지고 갈까 고민하다 걍 끌고가자 생각에


차 끌고 내려가서 뼈다귀한그릇 먹고 편의점 들렸다 오니 12시좀 넘음...


그날따라 티뷔이가 겁나게 재미있어서 늦도록 보다가 잠듬..


8시30분 기상... 씻고 전복죽 한그릇 먹고 티켓사고 하니 한 20분 남음...대기번호가 1111..


오늘 에이스가 겁내 꼽히겠구나....즐거운 마음으로 입장....


바카라 30다이를 제외하고는 전석이 만석.... 바카라는 내 갈길이 아니기에 포기하고 자리예약


헐...35번째... 때되면 부르겠지 하고... 20다이 뒷전에서서 게임... 한동안 뒷전 게임을 안해서


몰랐는데 거이다 팀이라 자리잡기도 힘듬...하여튼 아저씨 혼자 겜하는곳에 가서 뒷분오시면


그만하던지 줄이기로 하고 게임시작함..아줌마 한분 오시고 아줌마 20벳 아저씨 5벳... 난 10벳


게임이 좀 풀리자 아줌마가 15벳 하라고 하는데 잔돈 거슬러주는거 귀찮을까바 걍 10만 함..


첫번째 휴식시간쯤 되자 50정도 이김... 뷔페가서 맛없는 밥먹고 호텔 올라가서 자다 티뷔보다를


반복하다가 10시쯤 카지노 입장.. 대기순서 6번째..아직도 멀었네... 20다이 뒷전을 어슬렁


거리지만 내가 낄 자리는 안보이고 슬롯머신을 찾아 한참을 돌다가 자리잡고 20정도 잃자


자리났다고 문자옴....


12시쯤 자리에 자리를 찾아 갔는데 역시나 분위기 안좋음...누구는2천개 누구는 천개


누구는 몇백개 잃었다고 말구사장님이 말씀해주심...살벌함... 너무 안풀려서 멋대로 가니


 이해하라고 하는데 이런건 나도 안풀릴때에는 또라이짓하기에 이해함...ㅋ


하여튼 앉아서 게임을 시작 생각보다 괜찮네 하다가 내리 5연패 3연패 이런식으로 몇번하니


오링...앉은지 40분정도 되었나... 130을 잃고 115를 다시 체인지...


칩 교환하고 첫판에 25베팅 찟고 더블가서 75먹음...더블을 함 더쳤어야 했는데 그랬다가 물리면


15남기에 그건 포기했는데.. 다행히 먹음...분위기 살기 시작....


말구사장님 열심히 응원하면서 말구가 잘되야 판이 잘돈다...말구가 먹어야 딜러가 무너진다


말구가 분위기가 좋아야 한다 하면서 열심히 응원...;; 진짜 항상 그렇게 생각함...


어쨋든 그렇게 게임을 하다보니 어느덧 300까지 옴.. 컷라인을 365로 잡음 100개승이 목표인데


슬롯머신에서 털린것까지 해서 365개를 컷으로 잡고 몇번 자빠지고 올라가고를 반복하다


마침내 370달성... 딜레에게 칩 만원자리 바꿔달라고 한다음 옆에 계신분들에게 복돈하세요


하고 연탄하나씩 배달하고 내려옴.... 블랙잭딜러 팁 안주고 가지고 있던거까지 6개 뿌리고


목표액수 365개 만들어서 인사하고 내려옴... 이때 시간이 1시 47분인가...


호텔올라가서 티뷔보다가 잠자고.... 오늘은 ARS당첨이 안된 관계로 걍 집에 왔습니다...



어제 35-B-24번 테이블 하신 사장님들 본전들좀 많이 찾으셨나 모르겠네요....


가고나서 빠질까바 좀 걱정되기는 했지만..그렇다고 제가 하고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라..


건승들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