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강친에 접속하다보니 바카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나도 승부보러 가볼까라는 충동.

이런 충동이 쌓이게되면

한번 사고 터지게 된다는걸

직감합니다.

왠지 지노에 가면 큰돈 딸거 같고

나는 남들과 다른 특별한 존재다라고

착각하는 순간 지노는 웃습니다.

한번 싸워보자고.

그래 한판붙자라며 싸우는 순간

나 자신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늘 글올린 내용입니다.

지노 기둥에 개미가 사탕 할는것처럼

표시 안나게 내 자신을 낮추워야만

이길수 있는 곳이라고.

여기 강친에 접속할수록

뭔가 나는 특별하다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나는 특별하지 않고

욕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단지 오랫동안 지노 즐기면서

딴 돈으로 가족들이랑 재미나게

사는게 큰 취미 생활입니다.

이번 6월말에 다시 카오

갈 예정잡으려고 계획중입니다.

자만심이 생길까봐 탈퇴합니다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