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여기 여러회원님들께 상처 많이 드렸는데 죄송합니다.

노름을 오래(많이)하지 않아서 강친활동은 띄어띄엄 했었지만...

강친 가입은 8년전쯤인가 한듯해요...그러다보니 최근에 가입한

회원님들이 모르는 부분도 일정부분 보고 들은게 있었고요...

그중에 위험하다 판단했던 부분에 대해서 경각심 차원에서 좀

오버했던것도 인정하고 사과말씀 드립니다.


저 스스로는 자기관리와 경제적여건등을 감안하여 카지노를 이길수

없다 판단하고 접었습니다만...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상당히 많음을 알기에...여기까지만 하고 다시 식물 모드로 접어듭니다.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오래전에 노름꾼한테 쓸데없는 충고보다는

건승을 바래주는게 옳다고 여기 강친에서 결론 난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끝으로...강친회원님들 카지노 안에서나 밖에서나 늘 행운이

함께하시고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몸이 아프신 회원님들의 빠른 쾌유도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균형이 필요할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