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한지 4시간 정도 지났네요. 이것 저것 일보고 나니 별로 할 것도 없고 후기 한 번 올려 봄니다. 9일 새벽  도착 택시 줄 이 얼마나  길게 널어서 있는지 답이 없어 170불 주면 리무진 가능 하다 하여   한 번이용해 봄니다.  그냥 걸어 갈 걸  하고 후회가 되네요. 시간도 많은데  엠지엠 도착 여장  풀고  게임장 내려 갑니다. 바카라 1000번 베팅 확률 시험 삼아 해보다 20판정도 지나서 못 하겠더라구요.ㅎㅎ 기록작성  보통일 아니더라구요  일찍포기  이것 저것 하다 첫날 승으로마무리  둘째날  패  돌아오는 날  승 요번에는  이렇게 소소 하게 승하고 왔네요. 마카오님 이랑 나잘난 님  일로 강친 분위가 가 좀 어수선하네요. 근데 두분이 내기를 하든 안하든  두분의 문제인데  주위분들은 그냥 편안하게 지켜보는게 맞을것 같네요.  마카오  한 번 가는게 쉬운일도 아니고  일정 맞추기도 쉽지 않을겁니다.두분이 그냥 가는것도  아니고  기록 하는분도 가야 되고  네분이 움직이는게 쉽지는 않을겁니다. 백수들도 시간 맞추기 힘든데  ㅎ ㅎ  그냥  기다리다 보면 재밌는 결과가 나올겠죠 누가이기든지든  시간은 올해가 되든 내년이 되든 하지않는자는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켜 봅시다 여러분 . . .참 기록 하시는 분들  나중에라도  하시게 되면  힘든거 각오 하셔야 됩니다 . 한 20판 지나니까 못하겠더라구요 . 그냥 후기랑 제 생각 몇자 적어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