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최장 70시간을 꼬박 다른사람 컨디션과 스케쥴 맞춰서 게임결과를 기록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겠습니다.


카지노와 하는 게임이 아닌 사람대 사람 카드 게임에서도 방금전까지 콜로 따라갈때 흥분되었던게 상대 뱃에 다이 하고 나면 관심 싹 식잖아요. 누가 이기든 결판이나 좀 빨리 내라 싶구요 ㅋ


이번에 심판을 자청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강친이 에이전트들에게 문을 활짝 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ㅋ 제가 에이전트들 다시 본 계기도 도박 안하는척 내숭 떨면서 지인 하는거 6시간 구경한 다음이었거든요. 결과가 어찌되는 강친은 더 훈훈해질거 같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