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서 혼술하고 맥주하고 안주사다 놓기무섭게 내려가서 또 음주도박...다행히 경미한 패 에서 소소한 승으로 바뀌었네요. 술발이 다한거같아서 방에 들왔습니다. 사온거 마저 마셔야져 아직시간은 많으니까.  확률만 보면 음주도박이 승률은 더 좋은데 가끔 대패의 시초가되서 조심한다고 해도 잘 조절은 안되는게 사실입니다. 일단 있는술 마저 비우고 자도록 노력해봐야죠. 


이거 마저 마시고 또 까러나가면...설마 그럴일은 없겠죠...그럼 그냥 바보되는거죠 상황판단못하고...


낼 공항에서 승으로 후기 남길수 있길 바랍니다.  남은 주말 잘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