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에서 알게된회원님과 평소처럼 야밤에 이런저런 대화중

마카오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예전부터 마카오는 꼭 나가고 싶었고

많이 궁금했었죠.. 여름휴가때쯤 가기로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마치고 전화를 끊고나니..


잿밥보단 유흥에 더 관심이 많았습니다 ㅡ.,ㅡ;;     필리틴 클럽이라던가..;;;;

일단 자주 이용하는 네이버에서 검색을 시작으로 구글 / 유튜브까지 갑니다.. 

구글과 유튜브가 정보는 훨씬 갑이더군요 ㅎㅎㅎ


그렇게 밤을 꼴딱~~~~ 세웠습니다 ㅡ.,ㅡ;; 완전 미친놈이 되었습니다

취마.. 금룡사우나      머릿속은 이미 이두가지 단어밖에 없습니다


당분간은 시간이 좀 많이 남아도 계획은 없었으나

오전 9시에 강랜으로 바로 쏩니다... 

가는 내내 즐겁습니다... 

이미 반 미쳐서 취마취마~~~깜룡깜룡 하면서...... 갑니다


도착해서도 완전 뽕맞은 놈처럼 신났습니다....     

밤은꼴딱세웠지...... 새로운 세상에대한 호기심은 부풀었지..... 어찌어찌하다 랜드왔지..


대체로 그림도 좋습니다 4~6개씩은  아주 잘 내려오는거 같습니다(퇴장전까지 그랬습니다)

밥먹고 시스템으로 10만  만들면  승부벳 or 2깡을 치는데   벌받았는지


10만 찬스벳해야지... 하면    죽습니다....   `10만2깡쳐야지~~~ 하면 2깡에서 죽습니다..

계속이럽니다... 한번을 성공못합니다.........   


잠을못자.. 눈도 쾡하고.. 졸리고.. 게임도 안돼서 화딱지납니다...

첫65만 페이를 했는데 72더군요..     어차피 찬스건 깡이건... 횟수가 잦아질수록 50%확률에 

급접한다는거 잘압니다... 


그래 오늘은 죙일해봣자 여태 + % 유지해준 확률 깍이는 날이구나  게입접습니다

물론 출입일수 하루 날리고 게임도 안돼서 부글부글 끓었지만 


오늘 지금 나가면

낮아지는 확률 벌어가는구나하고 보이지 않는 때돈 벌어간다는 생각으로 6시반에 아웃했습니다 오늘길에  하늘찢어진줄알았습니다 먼놈에비가 .....


+10만승 담배한갑+떡갈비 먹은거 제하면 +7만승이네요 

금액이야 맨딩했지만

마이너스%  수렴하는날 나왔으니 때돈벌었다고  자위질중입니다.... 그래도 속은좋지않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