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의 대패 이후로

아무 일도 재미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출근하고

자발적으로 밤 늦게까지 남아서

열심히 일을 하는 이유라 함은,


아무래도 시드머니도 준비하고 또

별 다른 생각이 안들게 하여 일상에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서지요 ㅜ


더불어서 다른 일들을 열심히 할 수록

한켠에서 작아져갔던 카지노 생각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지나고 보면 순식간인 시간들도 하루하루를 보면

참 지루하기 짝이 없네요


잘 참고 모으고 버텼다가

약 두달 후, 복수을 하러 다녀와야겠습니다 ㅜ


강랜에 가봐야 흙탕을 알고도 발을 넣는 꼴이니

새로운 취미라도 찾아서 시간을 보내야겠네요 ㅜㅜ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