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웨이터 자리 하나만 알선해주실분 안계신가요..


잘되는쪽은 소개 아니면 힘들다고하여서요..


뽑아주신데에 후회 없으시도록 일 정말 열심히 잘 할 자신있으며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답은 이 길 뿐인거같습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만같고 


조언해주시던 분도 제가 너무 심각하니.. 연락도 안되시고..


힘이드네요..


염치불구하고 글 올려봅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