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정말 뜬금없이 동네형님이 출정다녀오자고해서

같이다녀왔드랬죠,,


몸도 마음도 피곤한데~~ 형님이 꼬시니 홀라당 넘어가버려서

출정 고고싱..


근데 정말 컨디션이 안좋으니까 원래 제 플레이가 잘 안나오더라고요..


결국 오링직전까지 갔다가 뒷전플레이로 조금씩 조금씩 겨우 복구하고

밥값 벌고나왔네요..ㅋㅋ


고산지대에 있다보니 컨디션이 안좋으면 집중력이 더 떨어지는듯한 기분??이 듭니다..ㅋㅋ

그렇게 나와서 밥먹고 술한잔하고 한숨푹자고 올라오면서 드는 생각은

왜 우리나라는 카지노가 한개뿐일까하는 ㅜㅜ 그런 아쉬움을 생각했던 기억이..


여러분들도 컨디션안좋으실땐 패스하시고 역시 게임은 즐겨야 게임인거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