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카지노 입문을 슬롯으로 했다가


포이펫에서 200만원 메이저 잭팟 먹어보고


슬롯만 주구장창 했는데


도박에 답은 없지만


슬롯은 정말 노답이네요..


판에 500~1000원 사이로 베팅 하는데


정말 안터지는 기계에선 520바퀴에 보너스가 터지 더군요..


이런 기계 만나면 쫄보가 바카라에서 반나절 놀 돈이


30분만에 빨리더라구요..


제가 가본곳을 소개 하자면


1.세부 워터프론트. 


보너스 확률이 높진 않아 오래하면 잘 빨립니다..


소액배팅으로 많이 터져봐야 만페소


그리고 슬롯에 미친 아주매미들이 많아


기계도 안돌리면서 돈입구 막아 놓고 


남도 못 돌리게 합니다..


2.말레이 겐팅하이랜드


말레이시아에서 유일한 도박장이라


그런지 서비스도 별로고


보너스도 잘 안 터집니다..


파파파슬롯 0.05머신 기준 30배팅에 400원이라..


슬롯 좋아하는 쫄보면 싸게 오래 돌릴 수 있어요..


최고로 잡은게 50만원 뜬적 있네요..


3.캄보디아 포이펫


여긴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슬롯하기 좋고 메이저 잭팟 잡은곳이 여기랍니다.


바카라도


천원짜리 다이가 있어 쫄보라도 부담없고 앉아서 그림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슬롯은 평일에만 돌리세요..


목요일 밤에 대대적인 점검을 하는데


주말에 가면 체감상 100번 아래서 터지던 보너스가


150~300까지도 가더군요


200번 이상 돌려 나온 보너스는 거의 빨린돈 이하거나


보너스 보여 줬으니깐 가라는 식의 무늬만 보너스인 경우가


많더라구요..슬롯에서 쫄보 베팅 해봐야..잭팟 터지지 않는 이상


하면 할수록 빨립니다..바카라 처럼 여러 노하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뭐 있다면 안터지는 사람 뒤에서 기다리다 


보너스 먹고 튀기..


1베팅으로 계속 돌리다 보너스 나올 타이밍이라 생각 될때


정상베팅하기 정도..


유튜브 보니깐 라스베거스가 그나마 환수율이


좋다고 하는데 거길 가봐야 하나...ㅡㅡ


잭팟 터지지 않는이상 계속 지는 슬롯은 접어야 겠네요..


쫄보라 바카라에선 크게 잃지도 크게 따지도 않치만


게임 텀이 길어 너무 지루해 슬롯만 했는데


이젠 바카라 좀 연구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