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자리 당첨.. 333 ㅎㅎ숫자는 좋습니다      전 700이내 당첨 안되면 10시에는 거의 안들어감..
5시반 알람맞춰놓고 일어나 출발~     

9시 도착해서 늘 그렇듯 루틴대로 2번째 기계에서 입장권 발매하고 화장실2번째 소변기에서 일봄..
띵가..하다 시간되고 번호되어 입장..
뛰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도듬..

30다이 바카라다이 가니 거의 in가능함   이달 1차때 앉음자리 3번으로 젤먼저 자리잡고 담배피고 와서 시작ㄱㄱ
첫슈 시스템하며 일정금액 모이면 그금액으로 베팅    
먹으면 목표금액 될때까지 그금액 고정베팅.. 틀리면 다시 시스템      일정금액 채우면 반복..
늘 그렇듯 지나고 나니 좋은슈.... 1시간반 소요 첫슈 +180

보통 슈당71~75판돌아가는데 전 65판이상 돌아가면 벳을 안함..  막판에 코빠지면 쉬는내내 짜증날수있음.. 다음슈에 지장있을수도 있고..

후딱담배 피고오니 딜러 2번핸디 아저씨랑 셋이있음..   이쁜 여자딜러대리가 나보고 진짜 잘생겻다고함.. (푸헤헤헤)
뽕치지말라고하니 본인도 손님한테는 이런말 첨한다고함...어디가서 이런말 자주듣냐고 그럼..
말할타이밍 놓쳐서 그냥 그럼머해요 여기와서 이짓거리중인데.. 그러니 딜러가 그냥 웃어줌 ㅡ.,ㅡ;;;
2번핸디아자씨도 옆에서 한슈하는거보고 게임잘한다고 칭찬해줌.. ㅡㅡ;;;;;; 걍 잘된건디 ;;;

두번째슈는 2번아자씨가 나보고하라고 강력히?? 추천해서 어쩔수없이 컷팅함.. 
늘그렇듯 첫슈와 게임방식은 같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고 화기애애 했지만 2번아자씨 땜시 슬슬
짜증나기시작...  어딜가도 그럼사람있듯이 지나고 나서 아... 어디갈껄.. 왜안갔지 하고 푸념하는사람들
2번아자씨가 그럼...  겜중에 타이 페어만 나오면 옆에서 푸념함..   
랜드 자리 아자씨는 더대단하심...    중간중간에 와이프로 보이시는분이 왔다 갔다하며 머라 하시는데
그분왈... 쳐맞기 싫으면 오늘 게임하지말고 본인 하는거나 보라고 그러심.. (바로옆이라 저만 들은건지 다들 못들은척하심..)
두번째슈 +130  당일 총 310승임

세번째슈      
중간중간에 느꼇지만 2번아자씨가 내 칩갯수 의식하는걸 느꼇음...       
세번째슈 시작하려고 다 있는데서 한 300이겻죠?   그러심..    제일 낳네.. 땃으면 가라고 계속 조언? 참견하심 ㅡㅡ;;;;
300으로 내인생 안바뀐다고 그냥 냅두세요~~ 하고 그냥 웃어드림
그러더니 150정도 이기신거같은데 슈 초반에 아웃.. 살짝 그러는게 거슬렷는데 잘됐다생각... 세번째슈는 시스템한번
터졌으나 100승

밥시간넘어가기전에 점심먹고옴...        2번자리 더강적이 나타남...   서서하는 스타일이신데  완전 내쪽에 기대서하심...
기댈때 마다 그냥 밀어버림 ㅡㅡ;;   여기서부터 계속 더이상 못치고 올라감...    수익나면 그 다음슈나 그슈에서 한번씩
시스템 터짐... 저녁 8시부터 눈도 가물가물해져감...  3일연짱 밤새다시피하니 멍해지고.....    그래도 새벽3시까지는
버텨야하기에 계속함...      360~410      50만원 안쪽으로 계속 왔다리 갔다리 새벽 2시까지 버티다버티다 못해
너무 졸려서 아웃하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는길에(4층에서만 환전함.. 그것또한 루틴..;;;;)
총370 이김 거기서 밥값 제하니고 대충 360+임   3슈만에 410찍고  여태 머하건지 모르겠음;;

어제 2차때도 700이기다 195+  찍고내려오고..(땃어도 내돈잃은느낌..)    오늘은 시간까지 버림느낌.. 
그래 승부다 하고 룰렛 뒷전으로감... 3 7 7 레드 소줄이라      빨30 로우30 홀30 로우15 컬럼15 (3/9라인) 총 120 갈김 ㅡㅡ;;
20~28만 안나오면됨...        28 나옴....     지미...

다른 다이이동.. 2 4 6 8 10 검 소 짝 노리고 또 쭉 깜.. 120들어감.. 27나옴.. 총 240날라감..


120은 에버리지라 남겨놓고 그냥 퇴장....        총120+하고 16시간 기절하다 시피하고 일어남 ㅡㅡ;;
이쪽에 지인만나고 혼자겜방옴...        피씨방오니 오늘도 다수의 우리 형제분들은 인따넷하고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