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승해서 밥먹으러 나왔습니다


시원한 국수가 먹고 싶어서 뭔풀때기면이 있길레 올라가보니 사람 많아서


오리엔 올라왔습니다 


평일하고 주말하고 오리엔 퀄리티가 다르다는게 확실히 느껴지네요...


회상태랄지 음식이....


주말이 확실히 낫네요


비도오고 기분이 좋은날이네요


봄비소리....


거의~~~안하는 10다이 천원짜리 룰렛 2시간정도 했는데 나금 재미지네요


따문따문 다이사이도 하고 소소하게 노랭이가 쌓이길래 일단 나왔습니다


식사하고 빗길 드롸이버 좀하고 한번더 올라올지 그길로 내려갈지 결정해야겠습니다


흐름이 나쁘지는 않네요


오늘이긴 100은 동생들하고 식사나 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계신분들 다들 마니따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