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따로 기록 보관하는곳이 없어서 여기다 기록 간단히 하려고요.


오카다 첨 가보는데 빙기 제주항공 인터파크서 전날 56만 얼마에 사서


도착후 오카다 정캣가서 바로 겜 시작.


미니멈 오천다이였는데, 20만시작해서 20만으로 마감.


아침까지 겜하고 솔레어에서 방이 있대서 솔레어 감


잠시 씻고 호텔 마사지 받으면서 잠자려 했는데 마사지가 4300페소라서 밖에 나가서 휴마사지 1300페소


스톤마사지 받았음.   그런데 5월6일 일요일이 무슨 종교적 행사가 있어서 마사지 가는길 오는길 모두 엄청 복잡해서 이럴거면 호텔에서 4300페소내고 잠잘걸 후회했음.


카드키가 안먹어서, 카드키 교체발급받으려 로비로 감.


로비로 가면서 배가 넘 고파서 그냥 안나가고 기와에서 혼자 밥먹음.


혼자 밥먹어도 별로 외롭지 않고 괜찮았음. 


방에 느즈막히가서 엄청 오래씻고 방이 에어컨때문에 좀 추운듯 해서 에어컨끄고, 샤워가운입고  그냥 잠.


왠지 두시간후에 눈이 떠져서, 살짝 씻고 다시 오카라갔음.


오카라에서 현지폰 하나 쥤더래서 차좀 보내달라고 하면 금방 보내줘서 숙소가 달라도 좋았음.


20만은 작은듯 해서 40만으로 겜 시작. 계속져서 4만 남겼는데 옆에서 보던 환하는사람이 가망없다 생각했는지 나가버리고 오로지 혼자 딜러랑 칩 바꿔주는애랑 얘기하면서 인제죽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그림이 좋게나와서 55만으로 마감함.


애초에 지지 않았다면 그림 좋을때 더 지를 수 있었는데, 돈도 거의 바닥난 데다가 환하는사람도 내가 돈 더 바꿀수도 있었는데, 내가 더 돈 안바꿀거라생각했는지, 아님 외부에 일이 있었는지 나가버려서 4만가지고 지르려니까 그림 없어지기 전에 질러야되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짜증도 나면서 살짝 쫄기도 하면서 돈을 올려서 슈 끝날때까지 했음.


나가보니 다시 아침이었음. 외부에 나가기도 싫어서 돈은 현금칩으로  바꾸고 솔레어로 가서 씻고 바로 잤지만,


또 얼마못가서 깼음. 씻고 짐정리해서 나오니 12시라서 체크아웃하고.


가진건 오카라 칩만 있어서 atm에서 돈 만씩뽑아서 블랙잭도 하고 마바리 바카라 찍기도 하면서 놀았는데,


어째 솔레어는 가면 다 죽는지, 가는족족 죽어서 블랙잭도 가는족족 신통치 않았고,


기계하다가 꾸벅꾸벅 졸다가 기계서도 잃었는데 계산이 안됐음.


여튼 밤에 비행기 탈 시간 1시간 남겨놓고  오카다로 다시 갔는데. 한시간 게임해서 솔레어 마바리에서 잃은돈 만회하고 빙기타러감


빙기에서 한국갈때까지 기절했었음. 오전쉬다가 오후에 회사출근해서 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