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흔히 말하는


일반적으론 loss


손해,상실,줄임 뭐어쨌든 패자를 뜻하죠


그리고 loath


~를 하기를 꺼려하는 싫어하는.


애기들 말론 시러시러~~가 되겠죠ㅎ


그리고 roast


흔히 오리로스,로스구이같은 고기를 굽는겁니다~


어쨌거나 로스가 좋은단어가 한개도 없네요~~ㅋㅋ


1번으론 봤을땐 로스컷이란 단어가


손실,상실,줄임을 컷한다~더 이상 손실을 안본다이고


2번 컷하기를 꺼려한다,싫다~(보통 2번으로 많이가죠~^^)


3번 나를 태우기전에 컷한다인데 컷을못해 나를 하얗게 불태워서 재로 만들지요


예전 지인중에 제가 할아버지 제사모시러 시골내려가닌까  행여나


그와중에 나한테 수혈해달란 전화하지말아달라고 얘기한적이 있었는데(물론 빚은


어떻게든 이자 단돈 담배한보루라도 쳐서 갚는 신용있는사이라 자주 빌려주긴했었습니다)


제사지내기 2어시간전에 돈좀 꿔달라 전화오더군요.


그래서 그형님한테 '내가 내려가기전에도 얘기했었고 할아버지 제사지내려 내려온


사람한테 ㅅㅂ 이건 아니지않냐?'하닌까


나중에 올라가선 자기가 실수한거인정하고 그래도 도박은 못멈추어


동생들한테 아쉬운소리하면서 얻어먹고 내기로 이겨서 얻어먹고 던힐피는데


디스로 아껴펴서 모아서 샀던 주식들을 모조리 팔아서 바카라에 다 꼴아박긴했지만요~


로스컷만 지켜도 단도얘기에 나오는 극심한 피해는 피할수있을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