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강랜에 미련 남은 대산입니다

주 종 블랙 여가는 잘 모르는 룰렛 다이 머신

대략 그렇습니다

오늘까지 작년말 9월 말부터 정산은 이긴 8백 토해내고

경비포함 -4330(2016-2018)만 입니다 집사람에게 공식적인 

강랜 출정 제외하고 3,900이군요 시간에 쫒겨

자리에 팽 당하고 집사람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강랜에서도 기회는 적든 크든

경험상 한 두어번 있었던걸로 기억 됩니다

그래서 또 다시 반성과 묵념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출정하려 합니다

5월 21일 출정 3일간으로 잡았습니다

응원해주십시요

음주운전 했더니 흔적이 남네요 수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