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요. 일탈해서 힐링이아니고 중노동도 이런 중노동이없네요.


첫째날

일요일 두시도착 호텔 첵킨하고 한 두시간정도 쉬다가 다섯시경 지노가서  겜. 

아홉시쯤 아리랑서 혼술.

열시경 방에들와서 나루토 보면서 혼술. 

열한시경 다시내려가서 겜. 


둘째날

세시쯤 방에와서 혼술마저 하고 네시쯤 기절.  총 소주 2병 맥주 네캔섭취. 

담날은 열시쯤 눈떴는데 피곤에 쩔어 운신불가. 

침대서 뒤척거리다 열두시쯤 내려가서 식사하고 

한시경 다시 겜. 

아홉신가 열신가 까지 하다가 그만 쫑낼생각으로 방으로 복귀. 강친에 글올림   

한 아홉시인가 열시인가 암튼 다시 아리랑서 혼술

열한시쯤 소주 맥주 안주 사다가 방에 갔다놓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지노로 내려감  

여차저차 한 두시간? 하다가 추가승 이정도면 뭐 하는생각에 진짜 접는다는 생각으로 방으로 복귀


마지막날

한시 두시?쯤. 방에가서 나루토 보면서 혼술 마저 비움. 총 섭취량 어제와 동일 + 맥주한캔더

시간 기억불가 그냥기절...

아침 여덟시쯤 눈떴으나 역시 운신불가. 열한시경 간신히 정신차리고 짐정리.  쳌아웃하고 삼백홍딸 프로모션칩 찾음.  몇시간후면 다시 노래방값 아까워하는 회사원. 생각에 삼백홍딸이 어디냐 싶어 아직 제정신 아닌상태로 젤 가까운 다이 찾아 타이. 페어에 각 백원씩. 플레이어 페어 당첨. 다시 플레이어 페어당첨. 세번째는 사망. 삼백이 나가서 이천 이백 돌아옴. 기분 좋았다는....

이어서 제주항공 연착 집에오니 밤열시.


그담날 오늘

출근해서 열라 근무중입니다. 잠깐 틈내서 어제 쓰던이글 마무리... 피곤한데 오늘 또 약속있다는.. 건강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