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 후기 적은것 공유함.

노동절 이라 중국 200명 리월마 와서 방이 없다고 

호텔방 3번을 옮겨 다녓음.. 그나마 다른분은 방없어서 다른곳에 갓다고함..
이런일 첨이라고 말하네요..

원만하면 추가 페이 안할려고 햇지만 10 남앗을때 이미 맘은 준비를 하고 잇엇음.. 나 자신을 지키지 못할바에 후회 없이 하자.
이렇게 하면 오래 살아남지 못하는것을 알면서도 하게 되네요.

출발할때 역시 안좋앗는데 

총 90개 에서 40개 다이

마바리 15
슬롯 15
롤 10

적고 보니 롤에서 그나마 적게 졋네요.
롤 삼만오천 주네요.. 받아도 기분이 그닥이네요..
역시 이기고 봐야함..

보험 한판도 안빼고 그의 다 걸엇음.
그만큼 겜이 어려웟지만 가장 큰실수는 점핑 구간에 찬스벳 날렷는데 짐..

근디 당연히 세컨 붙엇는줄 아랏는데 화면 보니 점핑... 와.. 딜러가 누르는것을 한참뒤 햇는것 같음.. 혼자하면 그런게 안보이네요.. 그다이만 자동이 안되고 수작업..

열벳 나가니 그판에 25 다이됨..
다음날 마지막 3시간 남겨두고 또추가 20에서 30개 올라와서 그나마 피해가 줄엇네요..

혼자 독다이로 올렷음.. 앞칸에 포도송이 만남..
중간칸에서 만낫다면 이븐햇을것 같음..

보험 1.2.3.4. 뱅크일때만 되네요..
가량 플 1.. 뱅 2 일때 보험됨.. 플3장 오픈햇을때를 말함..

카라 하면서 보험 이렇게 다 해본것도 첨임..
8..9 잡아도 하두 뒷발에 걸리다보니 자신감 제로.. 보험 다걸엇음..
근데 사람 심리가 보험 걸어놓으니 적게 먹어도 맘이 편해지네요..

부산 비행기가 새비행기로 바꿔져서 좌석에 모니터 잇고 깨끗함..

2공항 9번 게이트 담배 피는곳 가보니 흡연실은 오픈안하고 커피만 파네요.. 아마도 환풍시설이 안좋아서 그런것 같음..

공항가니 첫날 3층에서 만난분이 인사 하는데 
밥도 같이 먹엇는데 난 누구지 5분간 생각함.. 돌대가리임..

지금 열받은 기분이라면 12일 카라 대회 참석 할것 같아요.